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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뉴스][노동을 바꾸는 사람들 ① 김유경 노무사] '돌꽃'처럼 무리 지어 싸우는, 노동자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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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중>


노무법인 '돌꽃' 사무실 한편에는 각종 감사패와 공로패 사이로 '맥주 한 잔 하실래요?'라고 쓰인 액자가 있다. MBC 생방송 뉴스프로그램 <뉴스투데이>에서 일하다 해고된 방송작가가 전달한 선물이다. 법인 대표노무사 김유경씨에겐 남다른 의미를 가진 상장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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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기자 땐 몰랐는데... 내가 아는 건 빙산의 일각이었다

기사전문 파일 <기사 내용 중> “KBS·MBC·YTN 3사 파업과 투쟁에 결합해 같이 연대투쟁을 했다. 그때 나는 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만을 본 거다. 해고자 투쟁과 방송법 개선 요구 모두 필요하다고, 훌륭하고 멋있다고만 생각했다. 방송사에 그렇게 많은 비정규직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그들의 존재는 그 투쟁에서 드러날 수 없으니까. 심지어 (작가 등이

 
 
 
[미디어스]민변, MBC 방문진 이사 김유경 노무사(노무법인돌꽃) 추천

기사전문보기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411 <기사 내용 중> 민변은 김유경 노무사에 대해서는 "전자신문 기자 및 언론노조 부위원장으로 활동한 경험, 그리고 공인노무사로서 언론 분야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힘써 온 경험을 바탕으로 MBC의 발전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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