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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기자 땐 몰랐는데... 내가 아는 건 빙산의 일각이었다
기사전문 파일 <기사 내용 중> “KBS·MBC·YTN 3사 파업과 투쟁에 결합해 같이 연대투쟁을 했다. 그때 나는 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만을 본 거다. 해고자 투쟁과 방송법 개선 요구 모두 필요하다고, 훌륭하고 멋있다고만 생각했다. 방송사에 그렇게 많은 비정규직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그들의 존재는 그 투쟁에서 드러날 수 없으니까. 심지어 (작가 등이) 파업에 나오지 않았다며 불이익을 당한 과정도 알지 못했다. 방송갑질119 익명 채팅방에 1000여 명이 쫙 모이고, 방송스태프지부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알게 됐다. 내가 아는 것은 빙산의 일각이었다.”
꽃 돌
7월 6일1분 분량
[매일노동뉴스][노동을 바꾸는 사람들 ① 김유경 노무사] '돌꽃'처럼 무리 지어 싸우는, 노동자의 '친구'
기사전문보기 https://blog.naver.com/dolbloom/223417014048 <기사 내용 중> 노무법인 '돌꽃' 사무실 한편에는 각종 감사패와 공로패 사이로 '맥주 한 잔 하실래요?'라고 쓰인 액자가 있다. MBC 생방송 뉴스프로그램 <뉴스투데이>에서 일하다 해고된 방송작가가 전달한 선물이다. 법인 대표노무사 김유경씨에겐 남다른 의미를 가진 상장이다. (중략)
꽃 돌
7월 6일1분 분량
[미디어스]민변, MBC 방문진 이사 김유경 노무사(노무법인돌꽃) 추천
기사전문보기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411 <기사 내용 중> 민변은 김유경 노무사에 대해서는 "전자신문 기자 및 언론노조 부위원장으로 활동한 경험, 그리고 공인노무사로서 언론 분야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힘써 온 경험을 바탕으로 MBC의 발전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고 했다.
꽃 돌
7월 6일1분 분량
[경향신문]복직 후에도 이어진 2차 가해…대한항공 성폭력 피해자 “회사는 달라지지 않았다”
기사전문보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17164400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김유경 노무사 인터뷰 내용> 장씨는 지난 16일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에 남녀고용평등법과 근로기준법 위반 진정을 제기했다. 장씨를 대리하는 김유경 노무사는 ”피해자를 고립시키고 문제 제기를 위축시키는 관행이 반복되지 않도록 대한항공은 조직문화 전반을 점검하고 노동부도 시정지시와 특별근로감독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재인 황
6월 23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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